— 소똥에 불붙다 —
배신의 아이콘이었던 소똥 치우는 지식인 모태솔로 나 갈갈의 몸값은 최근 천정부지로 치솟고있다.
몽골간장 공장장과 뼁끼통의 똥파리 마카오손의 불붙은 전쟁상황은 내가 양측에서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가를 입증해 주고있다.
어제는 내 생방송중에 카자흐스탄에서
친히 몽공장장님이 메세지를 전달해 왔다.
마카오형이 눈치라도 챌까봐 암시적인 표현으로 나를 격려해주며 지시사항을 전달해왔다.
갈갈이가 얼마나 절실한 인물인가를 다들 알수있게 해주는 대목이다.
앞으로 갈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향후 모든 정세가 내 어깨에 달려있다.
내 한마디는 곧 내부적으로 행동강령이 될것이고, 외부적으로 상대를 벌벌떨게 만드는 선전포고가 될것이다.
이에 힘입어 최근 미친듯 선전포고를 과감히 여러 사람들에게 하고있다.
‘미친 존재감’ 뭐 이런거. ~ㅋ
중간자의 역할은 더없이 중요하다.
내가아는 어떤 등신.팔푼이.쪼다 새끼는 개젖도 모르면서 양측사이에 끼어 매우 유리한 입장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가리 총맞은듯 어벙한 짖거리로 중재자,촉진자니하는 무슨 개짖는 소리 지껄이다 결국엔 양쪽으로부터 개무시 당하며 밉상,천덕꾸러기가 되버렸다.
대가리가 그렇게도 안돌아가나??!!
대가리를 무슨 이발소용이나 장식용으로 달고 다니는 어벙한 개세라 볼수밖에 없는것이다
이런 사례는 내입장에서 봤을때 소중한 교훈이다.
나같으면 양측의 아쉬움을 들어주는척 서로가 애가 닳게 상황을 만들어 밀땅을 주도해가며 필요한 이익을 지속적으로 챙기는 조금은 얍삽하지만 실리우선의 합리적인 역할을 도출해 냈을것이다.
나는 배신도 여러번 해봤고 팽도 당해봐서 인간관계의 눈치를 잘본다.
팽 당하기전 눈치껏 배신함이 맞다본다.
다시는 더러운 꼴 안당하기 위해 야비한
늑대 흉내내는 몽공장장과 재생 자체가 불가능한 추잡한 찐따 뼁끼통의 똥파리 늙은여우인 마카오손 사이에서 요령껏 실속을 챙겨나갈 것이다.
아슬아슬하지만 내 대처방법은 양측의 중간에서 따라주는척 쑈하면서 당분간 관망할 예정이다.
둘중 어떤놈이 나에게 더 잘해줄수있나
저울질 하면서 대처해 나갈거다.
여자 소개해주는 놈은 무조건 선택한다.
(단, 간경화랑 유엔행사 갔었던 ‘베렸나’ 급은 사양/깔려 죽거나 맞고 살순 없음)
뼁끼통똥파리 마카오형은 성격자체가 개지랄 다혈질이며 순간의 분노조절이 안되는 성격 파탄자다.
이는 살아오면서 사기치다 걸렸다거나 괜시리 남한테 태클 걸었다 뒤지게 맞은 아픈 기억이 많았으리라 본다.
특히 국립대학 재학시절 관히 이것저것 아는척, 잘난척 해보려다 밉상으로 찍혀 혼꽤나 났을꺼는 안봐도 뻔한 비디오다.
지는건 존나 싫고 똥자존감은 강하지만 아는게 개뿔도 없는 피해망상증 환자의 습성이 있다.
처음만난 사람일지라도 재빨리 활용 가능성을 파악한 후에 지나칠 정도로 호의를 보여가며 칭찬하고, 최대한 빨리 친분감을 높이려구 비굴하리만큼 굽신 거리는 스타일들은 무조건 경계대상자 임을 밝혀둔다.
이런 인간은 7라도 혼또 홍어인 안팔찌 처럼 뒤통수 전문가이다.
내가 앞에선 비위 맞추려 하라는대로 하는척 쑈만하면 별문제가 없다.
한동안 이러한 단순 대응만 해줄것이다.
지나 나나 한동안 넘버투가 되보겠다고 몽골이 똥꼬를 주둥이치질 걸려가면서 빨아봐 속마음을 서로간 잘알고 있다.
마카오손은 내속을 알면서도 몽골이와 대항을 위해 나를 절대 버릴수가 없다.
좀더 확실한 믿음을 주기위해 왕눈깔을 다시 설득해 마카오손 편에 서게 해주면 한동안 내 행위는 의심받지 않는다.
어제도 왕눈깔 방송에서 거금을 수퍼챗 쏴주었으며, 몇일내 소꼬리라도 보내줄 생각이다.
몽골공장장은 지금이 최고의 위기다.
본인뿐아니라 안팔찌 학력문제.도덕성 문제등이 불거져 좌벤져스 활동부분에 상당한 제약이 발생해 일단 피신 상태다
물론 뻔뻔하게 다시 재등장 할거다.
한국사람들은 대체로 웬만한 큰사건도 시간이 지나면 쉽게 망각을 해버린다.
몽공장장은 그점을 예의주시하며 잠시 정비후 몇가지 무기를 들고 복귀할거다.
반중친미가 몽공장장의 독점이 될수는 없다고 손뼁끼의 강력한 반발을 받고는 상당한 불만과 자만심이 상했을 것이다.
뭐대주고 뺨맞은 꼴이니까.
한동안 쪽팔려서 들어오기 어려울꺼다.
손뼁끼 방송에서 홍콩취재를 담당했던 짝퉁 마스크팩맨은 몽골의 카자흐스탄 똘마니였고, 얼마전 손뼁끼로부터 등을 돌렸다. 손뼁끼와 수퍼챗 정산과정에서 많은 불만이 있었을거고 결정적으로는 몽골이의 철수지시 때문일거다.
민대갈통은 몽골이가 손뼁끼 대항마로 키우기 위해 보란듯 방송참여와 구독자. 후원금 지원을 통해 육성중인 소모품일 뿐이다.
몽골이가 자신을 간택하여 하해와 같은 성은을 입었다 홍보하며 방송시작이래 더할수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몽비어천가로 방송을 도배할 정도다.
아마 왕자 아기씨라도 생산 한다면……
곧, 주둥이 치질 3호 예정으로 동메달 확보다.
최근 불거진 여성폭행사건은 쌍방폭행 이라지만 도덕적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주의, 머리숱이 없는 사람은 머리부분 맞게될경우 개실성 및 발작한다함)
아무튼 민대갈통은 옹주를 낳고나서 몽골전하의 처분만 기다리는 상태다.
좌벤져스팀은 전혀 걱정이 안된다.
안빨찌는 내 구독자들이 ‘내 추천 받고 쇼핑몰 이용한다’는 메세지가 전달되게 만들면 큰문제 없이 나를 지지할것이다.
또한 잃어버린 내동생 아서라에게는 몸 보신용 곰탕 한찜통을 보내줄 예정이다. 물론 우리가족 사진을 동봉하여 보내서 자연스러운 핏줄의 끌림을 느끼게 하여 오랜 시간의 공백을 채워나갈 생각이다.
이렇게 해나가면 만사형통이 될것이다.
모든 상황이 나 갈갈이에게 유리하게끔 둘아간다.
하늘이 주신 소중한 기회 놓치지 않겠다
드디어 갈갈이 소똥에 불이 붙었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해가 뜨지 않더냐.”~~~~
출처: 매꿩잡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