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장종지를 깨다 —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실어요 누르고도 끝까지 지겨봐주는 방송.
싫어요가 좋아요 보다 훨씬 많은 방송.
들쥐가 덥다고 찾아와 바글바글한 방송.
기분나쁜 댓글은 센스있게 삭제해주며 영구징역 가볍게 보내주는 방송.
옳고 바른 소리는 결코 용납하지 않는 방송.
돈이 목적은 아니라고 주장만 하고싶은 방송
대깨문도 꼬리 말아버린 광신도 육성 방송.
스패너도 욕쳐먹으며 단련되 몐탈갑되는 방송.
방송 타이틀과는 전혀 무관한 방송
반갑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뻔뻔함의 상징 철면피이자 폥끼통의 똥파리 마카오손입니다.
살다살다 남들은 실시간 구독자가 1천명 넘기도 힘든데 어제밤 내방송은 싫어요가 1천명을 넘었습니다. 다들 축하해주세요~ㅋ
여러분 오늘부로 확실히 몽골간장 공장장과 손절을 선언합니다.
우리의 슬로건도 반중친미가 아닌 반공과 한미일 공조로 바꿉니다.
민생이 어려운데 개뿔 무슨 반중친미 입니까?
먹고사는게 우선이고 반중친미는 그후에 생각해봐야 할겁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여러분께 밝혀드리지 못했던 내용들을 밝히고자 합니다.
몽골이와 처음 만났을 때에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어서 사적으로 400만원, 모 여자분 빌린돈 상환비용 200만원 합계 600만원을 빌린바 있습니다.
또한 가루지기와의 전쟁시작 시점에 미국변호사 비용 600만원을 2개월후에 갚기로 하고 빌린적이 있습니다.
가루지기 미국부동산 조사를 목적으로 미국현지 변호사 수임 계획은 간첩같은 중계자년의 농간 때문에 계획대로 진행 되지 못하였고, 당초 예상금액보다 비싸 아직까지도 물색중 입니다.
이런 상황인데 뭐가 잘못됬습니까?
미국변호사 수임비용 예상은 당초 미화
1만불 정도 (한화1.200만원)예상했으나 실제 1만5천~2만불 이상이라서 유보 했습니다.
(여러분과 몽골이한테 수임취소된 부분 사실대로 설명하지 않고 몽골이돈 미화 5천불만 상환했는데 뭐가 잘못됬느냐 말입니다)
내가 왜 미화 5천불로 보유했겠습니까?
(변호사비용 준비한거지 카지노 비용으로 준비한것 아닙니다. Believe or not !)
여러분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릴께요.
몽골이가 키워줬는데 이제와 배신?
우리가 다커서 만났는데 뭘 키워줬나.
내가 60넘도록 알아서 컸는데 무슨 개소리래.
내가 지상파.종편 방송등에 더 많이 출연했기 때문에 원래 내가 더 유명했다.
미화 1만불 빌려 줬다는데?
무슨 개소리. 5천불은 지난번 갚았다.
개인적으로 빌린 400만원은 이번달내 상환한다.
( 200만원은 모른척 쌩깔 예정이다 )
반중친미가 아니고 반공 한미일공조?
중국만 적인가 북한.러시아등은 적이 아니냐.
몽골과 틀어진 이유는?
당초 13일 광화문 반중친미집회 무산은 몽골이 강연 핑계대고 불참해서 발생됨.
몽골이는 집회 참석을 위해 전국에서 모이려던 사람들께 전화등 사과를 안해서 비인간적인 놈으로 판단했으며 실망을 나에게 안겨준점이 발단이 됬다.
이제는 도저히 돌이킬수 없게됬다.
사실 구독자들만 이니라면 만나서 밥한끼 할수있는 정도의 여지를 남겨두려 했었다.
양측 지지자들은 완전히 진흙탕 싸움을 하였고 나도 댓글보며 약이 바짝 올랐었다.
배은망덕 하다니 배신자까진 참을만 했다.
몽빠중에 한 놈인지 년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모자도 못벗는 대머리 늙은이라고해 빡쳤었구 주둥이가 튀어 나온게 치질같다는 글이 눈에 띠어서 참기가 힘들어 몽골이까지 쌍욕을 해버렸다.
한때나마 좋아했던 몽골과 이별은 좀 씁쓸하다.
내가 여직껏 남 똥꼬까진 빤적이 없는데 어린놈 똥꼬를 빨았다는건 수치스럽다.
여러가지 후유증이 남을거 같다.
어차피 이리된거 빠꾸는 없다. 직진만이 살길이다
이제 믿을 놈은 갈갈이 뿐이다.
능글맞은 갈갈이 속은 내가 훤히 꿴다.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것은 알지만 지금
유일한 내편이 되줄 유일한 놈이다.
갈갈이의 약한부분을 활용해야겠다.
내 골수 지지자중 돈많은 50대 과부가 있는데 아깝지만 양보해줘야겠다.
저시키 모태솔로니 외모는 안따지겠지.
간경화랑 유엔행사에 같이 갔다던 베렸나라는 유명한 여자랑 닮았다는데..
갈갈아 이 형이 널위해 소개팅 해줄께.
갈갈아 앞으로 흔들리지말고 잘지내자.
형마음 알쥐.
출처: 매꿩잡는게
